아침이 있는
공간 이야기

아침의 공간

Hello morning!
어린이를 교육한다는 것은 ‘아침’과 같은 것이다.

NC 어린이집 웃는땅콩은 햇살 따사로운 포근한 아침,
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가득한 아침과 같은 공간입니다.

  • 아침의 포근함
    따사로운 햇살과 상쾌한 공기가 가득한 공간에서 에너지 넘치는 하루의 시작
  • 아침의 설렘
    흥미를 가지고 도전하며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와 설렘

집과 같이 편안한 어린이집

안정감과 편안함으로 인해 아이들은 이 공간을 자신의 집처럼 자유롭게 사용합니다.

자연의 빛, 원목의 아늑함, 따스한 색채, 비워진 듯 하지만 아이들의 활기와 활동으로 어우러지고 채워지는 공간입니다.

공간 지각 체험

CORE ATTRACTION인 계단을 중심으로 한 공간지각적 설계는 일반적인 경험을 뛰어 넘어 공간 및 입체에 대한 창의롭고 다양한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.

어린 시절에 환경과 사물에 대한 다양한 경험은 더 많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.

웃는땅콩은 공간 및 입체에 대한
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
  • 1, 2층 사이에 다른 높이의 중층으로 어린이들이 오르내리며 공간을 풍부하게 경험

  • 육면체에 변화를 준 조각적 가구로다양한 시지각 경험

  • 수직 갤러리벽으로 시점에 따라시각의 열림과 닫힘이 생김

  • 어린이 공간의 포근함을 위한 다양한 마감재

  • 픽셀을 쌓아 조각적 공간화, 내외부의 시각이 모두 열림

  • 천정과 벽의 일부를 이용하여 ‘공간 속의 공간’ 구성

  • 계단하부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공간 체험

  • 형태를 중첩시키고 재료를 구분함으로 다양한 시지각 경험